Development • 프로젝트

부산 센텀지구에 초고층 양자컴퓨터 단지 개발사업 본격화

1조 3500억 투입한 60층, 18만㎡ 규모의 초대형 복합시설 부산시, 지난달 25일부터 개발사업 위한 환경영형평가 착수 미국계 개발업체 하인즈 등, 지난달 26일 2차 중도금 납부

2025-04-02 08:29:36황재성js.hwang@corebeat.co.kr

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일명 ‘세가사미 부지' 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. 


공사 인허가에 필요한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시작된 데 이어 사업시행사인 미국계 부동산개발업체 하인즈가 지난달 말경 토지 대금 2차분 800억 원을 납부한 것이다. 


하인즈는 이곳에 1조 3500억 원을 투입해 양자(퀀텀) 컴퓨팅 중심의 글로벌 비즈니스 업무시설인 ‘퀀텀 랜드마크 타워’를 건설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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