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velopment

다양한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의 시작과 진행 과정, 완공까지 면밀히 따라갑니다. 개발 사업의 핵심 이해 관계자인 정부의 주요 정책도 자세히 취재합니다.

프로젝트

워버그핀커스-와이드크릭운용 VC, 안성 물류센터 개발

연면적 10만m² 5층짜리 물류센터 내년말 준공 용마로지스, DPL 사전 임대차계약 완료 라이프사이언스 70% 임차에 관심 양주 물류센터 이어 두번째 물류센터 투자

2025-03-25

프로젝트

용산 국제업무지구 건설공사 올 11월 스타트

토지 분양도 기반시설 공사와 동시에 착수 코레일, 입찰 참고 자료로 세부 일정 공개

2025-03-21

프로젝트

수서 B1-3블록, 3350억 원 PF 조달 완료

금융주관사 메리츠증권이 선순위 2350억 원 총액 인수 한투증권 기관전용 PEF, 중순위 500억 원 제공 다음달 착공해 2028년 5월 준공 목표

2025-03-17

프로젝트

마스턴운용, 용인시 성복동 두산기술원 부지 인수

자연녹지에서 2종 주거로 용도 변경, 아파트 건립 추진 두산그룹, 용인시에 대체 부지 확보해 기술원 이전

2025-03-17

프로젝트

을지파이낸스센터(EFC) 브릿지론 3개월 만기 연장

지난주 2837억 원 만기 돌아와 준공 보증을 둘러싼 GS건설과 대주단 간 협상이 길어지고 있어 GS건설, 준공 후 대출 상환보다 공사비 우선 지급 요구에 대주단 난색 "GS건설, 대주단 한 발짝씩 양보할 것"

2025-03-10

프로젝트

GTX-B 건설사업, 1년 만에 다시 운행 시작

지난해 3월 착공식 후 중단…이르면 올 상반기 실제 착공 사업 지연에 PF 규모는 3조5000억으로 1000억 이상 늘듯

2025-03-07

프로젝트

제주 아만 복합리조트 단지 사업시행사 5월에 새 주인

3번째 주인 교체지만 전체 프로젝트는 예정대로 진행 제주 애월읍에 1조 규모 아만 브랜드 리조트 건설 추진

2025-03-06

프로젝트

DB그룹 50년 숙원 풀린 동자동 2구역

DB그룹 1977년 부지매입 이후 50년 가까이 사업 추진과 좌초 '우여곡절' 겪어 신사옥, 호텔 등 추진하다 2022년 오피스로 전환 서울시 고밀도개발 정책 덕에 용적률, 높이 상향조정하고 2개동에서 1개동으로

2025-03-04

프로젝트

양동 11·12지구, 1066억 원 브릿지론 만기 앞두고 선매각 추진

7월말 브릿지론 만기...새마을금고 500억 원 최대 대주 선매각 이후 본PF 전환한 뒤 연말 경 착공 예정

2025-02-27

프로젝트

대명소노, 티웨이항공 인수 자금은 논현동 빌딩 매각(?)

상조회사 대명스테이션, 2024년 11월 2개 빌딩 매각 대명스테이션, 완전 자본잠식 불구하고 인수 자금 대여 논란

2025-02-25

프로젝트

서부트럭터미널 개발사업, 2030년 준공 목표로 올해 착공

서울시, 20일부터 사업계획 변경안 승인 위한 주민 열람 진행 복합시설 내 아파트 시공사로 삼성물산 유력…최근 MOU 체결

2025-02-21

프로젝트

서해종건, 상반기 온수역 복합개발 '첫 삽' 기대

서울시·구로구청과 사업시행계획 인가 협의 마무리 단계 자금난 벗어난 덕분에 부지 매각 대신 직접 개발 완료하기로 군포 주택개발 사업 분양률 제고도 영향

2025-02-20

프로젝트

삼표 레미콘 부지 개발사업의 3대 관전 포인트

서울시, 19일 개발사업에 필요한 ‘사전협상’ 완료 선언 레미콘공장에서 77층 높이의 초고층 복합 업무시설로 변신

2025-02-20

프로젝트

반얀트리 부산 화재사고에 비상 걸린 PF 대주단

공사 중단되며 5월 개장 무기 연기 가능성 5월 말 만기 예정인 PF대출 회수에 빨간불

2025-02-17

프로젝트

고양 K-컬처밸리 사업에 CJ 다시 도전장

민간사업자 공모 위한 사업제안서 다음달 중 공개 예정 GH 관계자, “CJ라이브시티 다음달 초 사업 참여 공식화”

2025-02-12

프로젝트

힐튼 재개발 사업비 8개월 만에 7000억 원 증가

준공 시점 2031년으로 늦춰지며 공사비/금융비용 급증 3.3m²당 원가 4500만 원 이지스 브릿지론 1.44조에서 1.8조로 증액 요청했지만 대주단 거부

2025-02-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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